하나라도 해당한다면, ‘지금 당장’ 참여하세요!
✅ 비전공자라 기초 지식이 부족한 게 걱정된다.
✅ 본 과정이 내 적성과 맞는지 미리 확인해 보고 싶다.
✅ 9개월 동안의 학습·취업 목표를 구체적으로 세우고 싶다.
✅ 본 과정 전에 팀 프로젝트와 협업 환경을 먼저 경험해 보고 싶다.
✅ 포트폴리오에 추가할 프로젝트 경험을 하나라도 더 만들고 싶다.
✅ 개강 후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미리 준비하고 싶다.
팀스파르타 AI 캠퍼스 KANT에는 다양한 사람이 모입니다. 전공자뿐 아니라 비전공자, 재직 경험이 있어 협업에 익숙한 사람, 팀 프로젝트가 처음인 사람 등 다양한 배경의 수강생들이 한데 모여 취업이라는 같은 목적을 향해 달리게 되죠.
다양한 배경을 지닌 만큼, 9개월 간의 취업 여정을 앞두고 각기 다른 걱정을 안고 계실 거예요. “비전공자라서 따라가지 못하면 어쩌지?”, “교육 과정이 내 적성에 맞지 않으면 어쩌지?”, “관리 시스템이나 학습 환경이 만족스럽지 않으면 어쩌지?”
수강 전 고민되는 지점을 해소하고, 9개월이라는 결코 짧지 않은 기간을 의미 있게 보내게 하기 위해 KANT는 본 과정 개강 전, ‘베이스캠프’라는 사전 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KANT 베이스캠프는 하루라도 더 빨리 참여하는 게 이득인데요. 지금 당장 베이스캠프에 참여하면 본 과정 시작 전 어떤 것을 얻어갈 수 있는지 알려드립니다.
베이스캠프란, 칸트 본 과정 개강 6주 전부터 개인 학습과 온라인 팀 프로젝트를 통해 본격 커리큘럼 시작 전 기초 지식을 다지고, 학습 분위기에 적응하도록 돕는 사전 학습 프로그램입니다.
칸트 입과 테스트를 통과한 수강생 전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본 과정 1주 차 학습 적응에 필요한 기본 개념 학습을 지원합니다. 일찍 베이스캠프에 합류해 6주 차 전 과정을 학습한다면 미니 캐글(Kaggle) 프로젝트를 완성할 수 있어, 본 과정 시작 전 실전 프로젝트 경험을 한 단계 더 쌓을 수 있습니다.
또 기업 현직자의 취업 특강이 준비돼 있어, 원하는 도메인·직무 취업에 대한 고민부터 실제 현업에서 필요한 역량까지 커리어에 관한 궁금증을 해소할 기회를 제공합니다.
즉, 본 과정 개강 전까지 ‘내가 이 과정을 실제로 해낼 수 있다’는 학습·관계·성취 경험을 만드는 과정이라고 볼 수 있어요.
Daily 온라인 학습 사이트 ‘Groundwork’를 통해 Python 기초 역량, 데이터 전처리·시각화 및 EDA, 머신러닝의 기본 개념 등 코스 관련 기초 지식과 온라인 강의를 각자 편한 공간에서 자율적으로 학습합니다. (비대면 온라인 학습)
매일 1개의 개념을 익히고, 자율적으로 학습을 진행한 이후에는 학습한 내용에 대한 퀘스트(퀴즈)를 제출해야 합니다. KANT 본 과정과 동일한 학습 관리 매니저가 수강생별로 잘 따라오고 있는지, 뒤처지는 부분은 없는지 꼼꼼하게 체크하며 개별 학습 방향을 제시하고 1:1로 학습을 관리합니다.
Weekly
주 1회, 매주 금요일 가상 학습 공간 ZEP에 모여 칸트 운영진, 팀원들과 함께 팀 프로젝트 협업을 진행합니다. Groundwork에서 학습한 개념을 실제 결과물로 만들어 볼 수 있는 과제가 매주 주어지며, 마지막 주에는 본격적으로 파이썬을 활용하는 미니 캐글 프로젝트 과제를 함께 해결합니다.
ZEP에서 사전 팀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함께 본 과정을 듣게 될 팀원들의 분위기를 파악하고, 미리 협업을 경험함으로써 오프라인으로 진행되는 본 과정에 더 빠르게 적응할 수 있게 됩니다.
베이스캠프는 본 과정에 빠르게 적응하기 위해 필요한 핵심 기초 개념을 골라 코스별로 6주 맞춤 학습을 구성했습니다.
Python 기본기 다지기 — 개발환경 구축 · 변수/자료형 · 조건문 · 반복문
데이터를 다루는 손 — 함수 · 리스트/딕셔너리 · 파일 입출력 · 예외처리
나만의 업무용 엑셀 자동 정리하기
No-code 자동화 입문 — n8n / Make 기초 · 트리거-액션 · Webhook/API 개념 · 구글시트-슬랙 연동
업무 자동화 워크플로 구축 — 나만의 AI 비서 만들기
Python 기본기 다지기 — 변수/자료형 · 조건문/반복문 · 리스트/딕셔너리 · 함수 · 예외처리
데이터를 다루는 기초 — NumPy · Pandas · 결측치 처리 · 데이터 집계 · CSV 전처리
데이터에서 인사이트 찾기 — Matplotlib · Seaborn · Plotly · EDA · 데이터 분포/변수 관계
머신러닝으로 한 단계 더 — 지도/비지도학습 · 회귀/분류 · 모델 평가 · 교차검증 · 하이퍼파라미터 튜닝 · 통계적 해석
UX/UI 디자이너 첫걸음 — UX/UI 기본 개념 · 디자이너 직무 이해 · 서비스 관찰
Figma로 화면을 만드는 손 — Figma 기초 · UI 디자인 원칙 · 컬러/타이포그래피 · 레이아웃/그리드
좋은 디자인을 보는 눈 — 디자인 원칙 · UX 관점 기르기 · 실제 서비스 뜯어보기
개발자와 소통하는 디자인 — HTML/CSS/JavaScript 기초 · 웹 구조 이해
나만의 서비스 화면 완성하기 — 문제 도출 · 와이어프레임 작성
칸트 베이스캠프에서는 매주 금요일 ZEP에 모여 다음과 같은 협업 과제 및 팀 프로젝트를 함께 진행합니다.
LLM / RAG 원리 학습하고, 팀원들과 학습 정리본을 공유 & 소통하는 미니 과제
AI 리터러시 미니 과제 (프롬프트 작성법 및 팁 공유)
AI 챗봇 만들기 프로젝트 (파이썬 본격 활용)
본 과정 시작 전 베이스캠프에 빠르게 합류하는 경우 최대 2개의 프로젝트를 얻어갈 수 있는데요. 특히 최종 프로젝트인 ‘AI 챗봇 만들기’는 기업이 올린 캐글 CSV 데이터를 사용하는 방법을 배우고, 관심 있는 도메인의 실제 데이터셋으로 직접 Q&A 챗봇을 만들어볼 수 있어요.
정제된 데이터셋이 아닌 기업 현장에서 실제로 사용하는 로우 데이터를 정제하는 것부터, Google Colab에서 실행하고 챗봇을 완성하는 일련의 데이터 핸들링 과정을 모두 경험할 수 있는데요.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본 과정에서 진행하게 될 캐글 프로젝트를 베이스캠프에서 미리 경험할 수 있기 때문에, 비전공자라면 특히 더 필수로 참여하기를 권장해요.
AI 챗봇 만들기 프로젝트를 완성하려면 어느 정도의 기초 지식이 필요하기 때문에, 본 과정 시작 전 최대한 빨리 입과 테스트까지 마친 후 베이스캠프에 합류해 6주간의 충분한 기초 지식 습득 시간을 확보하는 게 좋습니다.
KANT는 ‘AI 전문가 취업 과정’이기에 최소한의 기반 지식이 없다면 학습 과정을 따라가기 어려울 수도 있어요. 전공자가 아니라서 기초 지식이 부족해 걱정이라면, 베이스캠프에서 이를 충분히 습득한 뒤 본 과정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코스의 경우 본 과정의 핵심 내용인 파이썬 문법, NumPy와 Pandas, 결측치 처리, 머신러닝 개념의 기초를 베이스캠프에서 쌓을 수 있도록 학습 자료를 제공합니다.
따라서, 기본 지식이 부족한 비전공자일수록 베이스캠프에 빨리 합류해서 더 많이 공부한 뒤 본 과정을 시작하는 게 학습 능률과 적응에 있어 유리합니다. 기반 지식이 아예 없더라도, 일단 베이스캠프에 합류하면 학습 관리 매니저들이 1:1 밀착 관리로 진도가 뒤처지지 않도록 꼼꼼하게 관리해 주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아도 돼요.
입과 테스트 통과 후 제공되는 자가 진단 테스트로 본인의 학습 수준을 진단해 보세요. 점수가 낮을수록, 베이스캠프에 빨리 참여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KANT에 합류하기로 결정했지만, 여전히 ‘정말 이 길이 내 길이 맞는지’, ‘9개월 동안 확신을 갖고 공부해 나갈 수 있을지’ 걱정이 드는 분도 있을 거예요. 취업 여정의 초입에서 당연히 가질 수 있는 의문입니다. 이는 커리어 로드맵이 명확히 세워져 있지 않아 생기는 불안감인데요. 베이스캠프에 합류하면 수료 후 나의 목표와 취업하고 싶은 직무를 구체적으로 설정하게 됩니다. 하고 싶은 직무가 뚜렷하지 않은 상태에서 막연하게 지원했더라도, 베이스캠프 운영 매니저가 수강생 각각의 히스토리를 기반으로 수료 후 커리어 방향과 도메인을 제안합니다. 얼마나 명확한 목표를 갖고 시작하느냐에 따라, 9개월이라는 시간의 의미와 성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커리어 로드맵을 설계했다고 해도 직무에서 요구되는 역량이 본인의 적성과 맞지 않으면 취업까지 이어지기 어려운데요. 베이스캠프를 들어야 하는 또 다른 이유는, 사전 학습을 통해 과정의 실제 모습과 학습 난이도를 미리 경험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본 과정의 기반 지식을 학습하면서 본인의 적성에 맞는지, 혹은 KANT의 교육 과정이 정말 괜찮은지 충분히 알아볼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결정에 있어 신중한 성향이라면, 베이스캠프를 통해 이 코스가 진정 내가 되고자 하는 미래에 적합한 선택일지 최종적으로 고민해 볼 수 있어요. 특히 기업 현직자 특강이 포함돼 있어, 내가 되고 싶은 직무의 실제 모습과 현업에서 요구하는 역량에 관한 ‘진짜 이야기’를 기반으로 더욱 구체적인 로드맵을 그려볼 수 있습니다.
KANT는 팀 프로젝트 중심의 오프라인 과정인 만큼 어떤 동료와 함께 공부할지,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시스템과 운영진은 괜찮은지도 중요한 고려 요소입니다.
베이스캠프에서는 주 1회 ZEP에서 동료들과 함께 프로젝트 협업을 진행하는 경험을 통해 학습 분위기를 미리 체감할 수 있습니다.
또한, 수강생 모두가 뒤처지지 않게 학습을 지원하고 프로젝트가 원활히 진행되도록 운영·관리하는 운영진의 관리 시스템, 케어 수준 역시 베이스캠프에서 미리 확인할 수 있는데요. 9개월이란 시간 동안 함께 할 사람들인 만큼 관계 및 커뮤니티를 사전에 충분히 경험한 뒤 본 과정을 시작하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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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전공자라 기초 지식이 부족한 게 걱정된다.
✅ 본 과정이 내 적성과 맞는지 미리 확인해 보고 싶다.
✅ 9개월 동안의 학습·취업 목표를 구체적으로 세우고 싶다.
✅ 본 과정 전에 팀 프로젝트와 협업 환경을 먼저 경험해 보고 싶다.
✅ 포트폴리오에 추가할 프로젝트 경험을 하나라도 더 만들고 싶다.
✅ 개강 후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미리 준비하고 싶다.
KANT 개강을 앞두고 드는 어떤 걱정이든 베이스캠프에서 미리 경험하고, 확인하고, 해소하세요. 혼자 고민하는 것보다 지금 바로 베이스캠프에 참여해 KANT 운영진, 동료들과 함께 직접 경험해보고 판단하는 게 더 나은 선택입니다.
특히 본 과정에 앞서 프로젝트 경험을 추가로 얻을 수 있는 기회도 놓치지 마세요. 더 일찍 준비하고, 많이 경험할수록 9개월의 시간이 지니는 의미와 성과는 더 커질 것입니다.